| - 국가별 전차끼리 맞대결, 신규
전투 모드 ‘국가전’ 추가! - ‘월드 오브 탱크’, 새로운 전투 모드와 전장 추가된 8.11 업데이트 공개 - 특정 국가 전차들로 팀 구성된 신규 전투 모드 ‘국가전’ 등장 - 유럽 배경으로 한 새로운 겨울 전장 ‘폭풍 지대’ 추가 ![]() <‘월드 오브 탱크’ 8.11 업데이트 스크린샷> 글로벌, 한국, 2014년 1월 24일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8.11 업데이트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오브 탱크’에는 새로운 전투 모드 ‘국가전(Confrontation)’이 추가된다. 이 모드는 특정 국가의 전차들로만 한 팀을 구성해 다른 한 국가의 전차들로 묶인 상대팀과 전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이와 더불어 유럽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겨울 전장 ‘폭풍 지대(Windstorm)’가 추가된다. 또한 기존 전장 중 ‘힘멜스도르프(Himmelsdorf)’의 겨울 버전이 새롭게 등장하고, ‘루인베르크(Ruinberg)’에 빗방울과 불꽃 그래픽 효과가 추가된다. ‘월드 오브 탱크’ 프로듀서 마이크 지베츠(Mike Zhivets)는 “우리는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이 전해주는 피드백을 무엇보다 중시해 왔다”며 “그 중 게이머들이 가장 고대해 왔던 국가 간 전투 모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quot;월드 오브 탱크&quot; 8.11 업데이트 공개, 신규 전투 모드 &quot;국가전&quot; 추가!
김미향
2014.01.24 17:55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이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8.11 업데이트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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