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자사의 신작 카드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의 공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하스스톤'은 해보고 싶은 게이머들은 누구나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10월부터 한국에서 하스스톤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 '하스스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자사의 신작 카드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의 공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하스스톤'을 해보고 싶은 게이머들은 누구나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10월부터 한국에서 하스스톤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수럼해온 바 있다. 블리자드 측은 "공식 출시 전까지 하스스톤을 더욱 다듬어 나갈 계획으로 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번 오픈 베타를 통해 하스스톤을 체험해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공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스스톤은 PC와 Mac,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전략 카드 게임으로, 워크래프트의 다양한 마법과 무기, 그리고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한 수백 가지의 카드들을 조합하여 무한한 전술을 개발하고 완성할 수 있다.
하스스톤은 지난 10월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정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국내 유명 포탈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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