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통해 출시 후 한달만에 다운로드 수 10만건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던 모바일게임 ‘WWE 레슬링’이 KT프리텔(이하 KTF)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휴대폰용 레슬링 게임인 ‘WWE 레슬링’을 개발하고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국내 200만 팬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프로레슬링 WWE의 정식 라이센스 게임 WWE 모바일 매드니스에서 현재 활약중인 더 락, 부커티, 브록레스너, 커트앵글 등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다.
WWE 레슬링은 WWE 공식 게임으로 WWE 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인기 레슬러들을 직접 등장시켜 많은 타 게임들에 비해 훨씬 더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사실감 넘치는 이미지를 사용한 화면과 실제 경기에서 사용하는 각 레슬러 고유의 필살기 등, 현장의 열기를 휴대폰에서 한층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지오는 이번 WWE 레슬링 KTF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1월 중순부터 한달간 진행한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WWE 레슬링을 다운로드 받은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WWE 공식열쇠고리, WWE 레슬러액션피겨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결과는 홈페이지 www.clubzio.com에서 발표한다.
BREW 기반의 휴대폰 게임인 「WWE 레슬링」은 다운로드 건당 2,000원의 정보 이용료만 내면 쉽게 즐길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멀티팩에 접속, 스포츠/레저 -> WWE 레슬링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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