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PC파워진, 넷파워와 게임메카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 청소년보호위원회 및 6개의 게임 개발사, 유통사와 5개의 게임개발 대학이 후원하는 2003 제 5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하반기 공모전의「연말대상」시상식이 12월 29일 업계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2003 AGC 각 시즌별 수상작을 대상으로 선발한「연말대상 최우수상」에서 문화관광부장관상(상금 500만원)에는 하반기 최우수작인 스프링팀의「파야파야」, 연말대상 우수상(상금 300만원)에는 상반기 최우수작인 RP팀의「배틀큐브」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연말대상 후원업체상에는 Epsilon팀의「킬인액션」이,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상으로 파니그니팀의「Legend」가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주최사인 제우미디어의 서인석 대표이사는 “날이 갈수록 응모작의 수준과 후원업체의 지원으로 상금규모도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마추어 게임제작자의 등용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축사를 남겼다. 제 5회 공모전에 이어 오는 2004년 1월 1일부터는 제 6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 공모전이 계속된다.
이번 연말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파야파야’는 부산 동명정보대학 부설 정보기술원에서 교육을 받은 스프링팀의 작품으로 약 9명의 팀원들이 3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서 만들어낸 3인칭 시점의 3D 액션게임이다. 화재현장에 들어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출하는 과정을 3인칭 액션게임으로 구현, 참신한 소재와 뛰어난 그래픽, 높은 완성도라는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문화관광부, 청소년보호위원회 및 국내 유명 게임개발, 유통사와 게임관련 대학이 후원하는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Amateur Game Contest)’은 청소년과 아마추어 게임제작자들의 제작의욕을 고취하고 국내 게임개발자의 저변 확대를 통한 게임산업발전에 이바지하여 숨어 있는 아마추어 제작자 발굴을 통해 개발자로의 등용문을 마련하고 있다.
2004년 제 6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고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
▶ 시상식 전경 |
|
|
▶ 최우수상을 수상한 스프링팀 |
|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