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27일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 ‘제2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날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은 특별한 업데이트 발표 등 게임의 주요내용을 공개하기보다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이 한 장소에 모여 즐기는 분위기로 행사장이 꾸며졌으며 특히 앉아서 게임만 하는 게이머들의 체력관리를 위해 다양한 놀이를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 참가한 게이머들은 훌라후프, 미니볼링, 미니골프, 축구, 사격, 오래 매달리기 등의 게임을 통해 포인트를 얻어 각종 캐릭터상품 등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즐겼으며 메인무대에서는 전국 PC방 대전 결승전, 코스츔플레이 경연대회 등을 통해 온,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는 그라비티 필수 운영팀 50여명을 제외한 200여명의 직원이 모두 참여해 게이머와 함께 어울렸으며 그라비티 김정률 회장이 직접 코스츔플레이에 참여해 참가자들의 환호성을 받기도 했다. 또한 초청된 고아원생들에게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는 등 연말연시를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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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로 북적이는 행사장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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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대전 결승전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길드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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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츔 플레이어들이 이날의 주인공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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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질은 블랙스미스의 기본기 아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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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체력이 더 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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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국최강 길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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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무대에서는 코스츔플레이어의 최강자를 찾는 이벤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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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모습으로 변신한 김정률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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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고아원에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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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두 모인 코스츔 플레이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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