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시즌2 파이널 우승자 최지성이 스타테일을 떠나 새 팀을 찾는다. 스타테일은 30일, 팀의 주축멤버이자, WCS 시즌2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최지성이 팀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다고 밝혔다. 최지성은 2010년부터 스타테일에 합류했으나, 이번 12월 31일자로 팀과 계약이 종료되며 새로운 팀을 찾기로 합의했다

▲ WCS 시즌2 파이널 우승 당시 최지성
WCS 시즌2 파이널 우승자 최지성이 스타테일을 떠나 새 팀을 찾는다.
스타테일(StarTale)은 30일, 팀의 주축멤버이자, WCS 시즌2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최지성이 팀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다고 밝혔다.
최지성은 2010년부터 스타테일에 합류했으나, 이번 12월 31일자로 팀과 계약이 종료되며 새로운 팀을 찾기로 합의했다.
스타테일 원종욱 감독은 “그간 팀을 위해 많은 공헌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최지성 선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또한 최지성 선수가 선택한 북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는 선수가 되었으면 한다. 비록 팀을 떠나지만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연습하는 그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최지성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팀을 찾을 예정이다. 스타테일은 최지성의 입단을 희망하는 게임단은 선수와의 개별접촉을 통해 협상을 진행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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