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게임문화진흥협의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를 정립하고 게임에 대한 인식전환을 해소하기 위해 제4회 겨울 ‘가족과 함께 하는 게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와 게임문화진흥협의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를 정립하고 게임에 대한 인식전환을 해소하기 위해 제4회 겨울 ‘가족과 함께 하는 게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회 째를 맞는 ‘가족과 함께 하는 게임캠프’는 오는 2004년 1월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학부모 100명과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해 경기도 가평의 청평 풍림콘도에서 열린다. 캠프에서는 건전한 여가문화의 하나로 게임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부모와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는 장을 마련하게 된다.
그동안 가족게임캠프에 참여해온 많은 가족들이 게임캠프를 통해 자녀와 부모간의 문제점이 줄어들었고 서로 어울려 여가를 보내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자녀의 게임이용에 걱정이 많았던 부모는 이번 캠프에 자녀와 함께 참여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가족캠프에는 넥슨, 엔씨소프트, 한빛소프트, 웹젠, 다고이 등 게임개발사 및 유통사들도 함께 참여해 업계와 청소년 게이머 및 부모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게임캠프에 참가를 원하는 초, 중학생은 학부모와 팀을 구성해 1월 5일까지 홈페이지(www.gamecamp.gameinfinity.or.kr) 및 가족게임캠프 사무국(02-567-4903)을 통해 직접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