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19일, ‘링스 2004’와 ‘NBA 인사이드 드라이브 2004’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PC용으로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링스’의 최신작인 ‘링스 2004’에서 플레이어는 캐나다의 그레이 울프, 호주의 뉴 사우스 웨일즈 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골프 코스에서 세르지오 가르시아와 같은 프로 골퍼가 되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스윙에 날아가는 잔디, 시간에 따라 변하는 햇빛과 그림자 등 세세한 환경묘사와 골프 토너먼트 TV방송과 흡사한 아나운서의 해설이 특징이며 특히 Xbox Live를 통해 총 다섯 개로 나뉘어 진 투어 레벨에서 전세계 최고수준의 플레이어들과 토너먼트 경기를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NBA 인사이드 드라이브 2004에는 샤킬 오닐 등 NBA 스타들의 헤드밴드와 문신, 머리 스타일까지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 게임을 통해 NBA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작에 비해 패스능력이 향상되어 실제 NBA농구의 빠른 경기흐름을 간접체험 할 수 있으며 XSN Sports.com을 통해 농구게임 최초로 자신만의 리그를 만들고 상대와 경쟁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에서도 흥미진진한 농구 게임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링스 2004’, ‘NBA 인사이드 드라이브 2004’의 소비자 가격은 52,000원이며,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350여 게임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타이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Xbox 공식 웹사이트(www.xbox.com/k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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