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되는 ‘풋볼데이’ 모바일 버전은 안드로이드 및 iOS 시스템을 모두 지원하며 PC 버전 기능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 매시간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라인업 관리 및 상점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선수 훈련과 인벤토리에 보관함과 선물함도 열어볼 수 있다.





▲ 지난 11월 24일(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풋볼데이’
NHN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가 서비스하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의 모바일 버전이 12월 29일(일) 오전 9시에 출시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풋볼데이’ 모바일 버전은 안드로이드 및 iOS 시스템을 모두 지원하며 PC 버전 기능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 매시간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라인업 관리 및 상점 이용이 가능하며 인벤토리의 보관함과 선물함도 열어볼 수 있다.
'풋볼데이'는 ‘시뮬레이션’ 기능과 ‘카드콜렉션’ 기능을 접목한 웹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대 46개 리그 5만여 명의 선수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내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최초로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클럽 선수들까지 고스란히 선보여 레버쿠젠의 손흥민, 볼프스부르크의 구자철, 마인츠의 박주호 등 한국 선수들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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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경기 중계를 비롯한 기타 기능들은 2014년 1월~3월에 출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로 안내될 예정이다.

▲ 풋볼데이 모바일 버전 이미지
한편, 이번 모바일 버전 출시와 함께 12월 29일(일) 09:00부터 내년 1월 4일(토) 24:00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바일로 게임에 접속한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1회에 한해 10,000GP를 지급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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