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RPG게임으로 불리우는 ‘이스(Ys)’가 온라인게임으로 국내에서 개발된다. 플레너스는 15일 오전 일본 팔콤사와 ‘이스’ 의 온라인게임 개발 및 국내 독점 퍼블리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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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RPG게임으로 불리우는 ‘이스(Ys)’가 온라인게임으로 국내에서 개발된다. 플레너스는 15일 오전 일본 팔콤사와 ‘이스’ 의 온라인게임 개발 및 국내 독점 퍼블리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스’의 개발사인 팔콤사는 플레너스에 개발비로 1.5억엔(원화 약 15억원)을 투자하며 이와 함께 플레너스는 이소프넷과 이스온라인 공동개발 계약도 체결했다.
온라인게임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될 ‘이스 온라인’은 일본 팔콤사가 개발비를 투자하고, 플레네스와 이소프넷이 국내에서 공동 개발해 3사가 전 세계 퍼블리싱을 함께 진행해 나가기로 계약했다. 이번 계약으로 게임개발 후 5년간 플레너스와 팔콤, 이소프넷은 이스 온라인에 저작권 및 소유권 등의 제반 권리를 독점하게 된다.
플레너스의 노병열 대표는 “팔콤사의 오랜 RPG게임 개발 노하우와 플레너스의 퍼블리싱 능력, 이소프넷의 기술력이 합쳐져 세계 최고의 온라인게임을 탄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87년 MSX로 최초로 등장한 ‘이스’는 ‘영웅전설’시리즈와 더불어 일본 최대 명작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액션 롤플레잉게임이다.
* 관련뉴스보기
이소프넷-플레너스와
손잡고 `이스` 온라인게임 제작 [200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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