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 사후관리와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의 등급심의를 전담하는 게임물관리위원회가 23일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이 날 출범식에는 문화부 조현재 차관과 부산시 허남식 의원이 참석했다. 게임메카는 부산에 문을 연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출범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게임물 사후관리와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의 등급심의를 전담하는 게임물관리위원회가 23일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이 날 출범식에는 문화부 조현재 차관과 부산시 허남식 의원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도 부산 해운대구를 지역구로 한 서병수 의원과 게임법의 소관 상임위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현영희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게임메카는 부산에 문을 연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출범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자리한 부산영상산업센터

▲ 현판식 준비가 한창이다


▲ 현판식에 참석하기 위해 게임물관리위원회 전 직원이 입구에 자리했다

▲ 우선 하나씩 끼시구요...주요 참석자 측에 하얀 장갑이 전달되고

▲ 장갑을 착용 중인 참석자들

▲ 게임물관리위원회 설기환 위원장도 자리했다

▲ 장갑 착용 후, 본격적인 현판식이 시작됐다


▲ 현판을 가린 흰 천을 떼기 위해 이동 중인 참석자들

▲ 자리배치가 완료됐다


▲ 현판을 가리고 있던 베일이 벗겨지며,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본격 출범을 알렸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참석자들

▲ 내부로 자리를 옮겨 출범식이 계속됐다

▲ 새로 선임된 위원에 대한 축하가 이어졌다

▲ 마지막으로 전 직원이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출범식이 모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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