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토탈 클럽 매니저2004(Total Club Manager 2004)」가 PC버전으로 9일 발매된다.
EA코리아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토탈 클럽 매니저2004(Total Club Manager 2004)」가 PC버전으로 9일 발매된다.
「토탈 클럽 매니저2004」는 세계 판매 1위인 스포츠게임 피파의 제작사가 만든 것으로 게이머는 리그 챔피언 자리를 위해 선수를 사고 팔 뿐만 아니라, 훈련 세션을 만들어 규율을 가르치고 보너스를 주는 매니저가 된다. 좋아하는 팀의 매니저 자리를 차지해 미디어도 능숙하게 다루고, 팬들을 즐겁게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중요 요소다.
선수의 평판, 팀의 트레이드 여력, 현재 시장가치 등에 철저히 기반을 둔 사실적인 트레이트 시장으로 한층 개선된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는 「토탈 클럽 매니저2004」는, 3D 매치-엔진을 사용했다. 특히 3D 매치모드에서는 경기장을 완전히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현존하는 그라운드 모방 외에 독특한 경기장을 증축, 입장료 수입도 톡톡히 챙길 수 있다.
영국의 프리미엄리그, 프랑스의 1부와 2부 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스페인의 프리메라 디비전1과 2를 포함한 총 47개의 리그뿐 아니라, 3만 명에 달하는 FIFPro 소속선수, 청소년선수, 훈련생선수들도 등장한다.
클럽을 게이머가 원하는 대로 이끌고 플레이하는 「토탈클럽 매니저 2004」는 PC버전으로 권장소비자가는 3만 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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