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거스트의 신작 타이틀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시작의 이야기’를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신 로로나의 아틀리에’는 전작 ‘로로나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를 토대로 3D모델, 필드 맵과 같은 그래픽 부분을 개선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 그래픽 리뉴얼과 시스템 개편을 거친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가 출시된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거스트의 신작 타이틀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시작의 이야기(이하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를 19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는 전작 ‘로로나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를 토대로 3D모델, 필드 맵과 같은 그래픽 부분을 개선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이 외에 조합 및 배틀 시스템과 같은 각종 요소가 최신작 ‘메루루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3’의 형식으로 재구축됐다.
이로 인해 ‘신 로로나에 아틀리에’에 등장하는 3D모델이 새롭게 변화됐고, 배틀 시스템에 행동 순서가 카드로 표시되어 보다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더불어 개편된 조합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아이템의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미션을 클리어 한 후에도 연장전이 발생, 새로운 동료를 얻거나 추가 던전 및 보스를 경험할 수 있다. 주인공 중심의 코스튬 커스터마이징도 리뉴얼되어 일부 동료들의 코스튬 변경도 가능해진다.
한편,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구매 시에는 게임 스토리 공략 및 대사, 캐릭터 아트워크가 포함된 약 200페이지 분량의 가이드 북이 동봉되며, 초회판에는 ‘비치 베케이션 코스튬’ 다운로드 코드가 제공된다.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는 PS3와 PS비타로 정식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http://blog.naver.com/gamepia20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이틀 구매 시 동봉되는 가이드북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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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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