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이시티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2'가 중국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 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2’가 중국 정식서비스가 오늘(19일) 시작된다.
‘프리스타일 2’의 중국 정식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세기천성을 통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현지 버전에는 팀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을 위한 ‘개인전 모드’와 상해의 예술 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신규 코트 ‘모간산로’가 추가되며, ‘레오’, ‘로이드’, ‘타이슨’으로 구성된 ‘버저비터 캐릭터’ 3종과 ‘크루대전’ 시스템을 함께 선보인다.
‘프리스타일 2’는 화려한 그래픽과 손쉬운 조작감으로 중국 최고 권위의 ‘금령상 시상식’에서 ‘2013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 게임’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인기 걸그룹 f(x)를 홍보모델로 낙점하며 현지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세기천성 차오니엔바오 대표는 “약 2년여에 걸쳐 철저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프리스타일 2’가 중국의 대표 스포츠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중국 유저 여러분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정식서비스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기대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세기천성과 더욱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2’의 중국 정식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기천성의 공식 홈페이지(http://fs2.tiancity.com/homepage/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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