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의 대한민국 최강자를 가리는 ‘MBC게임 겟앰프드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의 대한민국 최강자를 가리는 ‘MBC게임 겟앰프드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참여 제한 없이 2명이 한팀으로 출전해 전국 최고의 겟앰프드 게이머를 가리게 된다. 대회진행은 2인 1팀 캐릭터 제한없이 경기에 참가 가능하며 맵은 정글, 시티, 타이타닉 맵에서만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겟앰프드 홈페이지(www.windyzone.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예선전은 13일 서울에서 처음 실시되며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충청, 광주, 전라, 부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에서 총 8회에 걸친 예선을 거쳐 최종 결승전을 가지게 된다.
대회 우승자에세는 300만원, 2등에게는 200만원, 3등에게는 100만원, 4등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MBC게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겨울 방학을 맞아 겟앰프드 게이머들을 위해 전국 대회를 마련했다”며 “나이나 성별 제한 없이 치러지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임대회인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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