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채널조이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FPS게임 ‘바이탈싸인’의 유저간담회를 오는 6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게임은 채널조이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FPS게임 ‘바이탈싸인’의 유저간담회를 오는 6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다음게임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인 유저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대상을 선정, 채널조이의 개발자들과 함께 바이탈싸인의 업데이트에 대한 토의를 하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처음으로 등장하는 한국인 캐릭터와 새로운 로켓, 레이저건,고대이집트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한 대형 맵을 비롯해 게임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 기존과 같은 상대 접속자와의 대전방식이 아닌 몬스터 사냥을 통한 ‘사격연습모드’가 추가돼 솔로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다.
다음게임의 구정훈 이사는 “바이탈싸인의 오픈베타 이후 최대규모의 업데이트인 만큼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간담회는 물론 홈페이지 설문조사, 토론게시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게임은 바이탈싸인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로그인 회원 모두에게 15,000원 상당의 인티즌 프리미엄 컨텐츠 이용권을 배포하는 한편, 쥬얼리와 함께 실제 서바이벌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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