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와 창유가 손잡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창유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블레스' 와 '프로젝트 블랙쉽' 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 '블레스' 와 '블랙쉽' 중국 서비스 계약을 맺은 창유
네오위즈게임즈와 창유가 손잡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창유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블레스' 와 '프로젝트 블랙쉽(이하 블랙쉽)' 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다년간 축적해온 서비스 노하우와 개발 역량을 결합, '블레스' 와 '블랙쉽' 두 게임을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공고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최상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현지 서비스를 맡게 될 창유는 온라인과 모바일, 웹게임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의 게임업체로, 2009년 4월 나스닥에 상장했다. 중국 최대 게임 포털 17173.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게임 개발 조직과 서비스 플랫폼 보유하며 개발력은 물론, 퍼블리싱 운영 능력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천룡팔부’ 등이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두 게임 모두 네오위즈게임즈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손꼽히는 중요한 작품들”이라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창유와 함께 중국 시장에서 또 한번의 신화를 다시 써 내려가는 것은 물론, 네오위즈게임즈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창유 사이먼 왕 부사장은 “네오위즈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여 정말 기쁘다. 두 게임의 중국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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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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