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이탄폴' 대표 이미지
보병과 거대한 로봇 병기 ‘타이탄’의 콤비 플레이로 눈길을 끌고 있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기대작 ‘타이탄폴’의 새로운 타이탄 2종이 공개됐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12월 7일(북미 기준) 열린 북미 최고의 게임 시상식 VGX 2013을 통해 새로운 타이탄 2종을 소개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2종은 각각 이번에 공개된 타이탄 2종 ‘오우거’와 ‘스트라이더’를 각각 다루고 있다.
▲ '타이탄폴' 오우거 소개 영상(영상출처: 유튜브)
▲ '타이탄폴' 스트라이더 소개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우선 ‘오우거’는 다른 타이탄에 비해 움직임이 느린 대신에 매우 육중한 아머가 장착되어 있다. 반면 ‘스트라이더’는 아머가 가볍지만 그만큼 몸놀림이 민첩하며 가속 능력 역시 뛰어나다. 즉, ‘오우거’는 탄탄한 방어력을 자랑하는 육중한 느낌의 타이탄이라면 ‘스트라이더’는 빠르고 잽싼 이미지가 강조됐다.
‘타이탄폴’은 인류가 지구 외 수많은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MOFPS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24피트에 육박하는 전투 로봇 ‘타이탄’을 조종할 수 있는 군인으로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게임의 제작사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콜 오브 듀티’의 인피티니 워드의 핵심 개발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곳이며 ‘타이탄폴’은 이들의 첫 작품이다. E3 2013에서 최고의 콘솔, PC 게임으로 손꼽힌 바 있는 ‘타이탄폴’은 VGX에서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되며 눈길을 모았다.
‘타이탄폴’은 2014년 3월, 북미 및 유럽에 PC, Xbox 360, Xbox One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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