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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에서 본편 최종 보스였던 릴리트가 귀환을 예고했다. 블리자드는 17일,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모종의 이유로 추락 중인 주인공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암흑 속을 끝없이 추락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디선가 릴리트가 나타나 주인공을 구한다. 해당 상황과 “나는 내 아이들에게 세상을 주었고, 그것을 가질 수 있는 힘도 주었는데, 그 대가로 남겨진 것이 고작 너라니. 싸워라.”라는 대사로 미루어 볼 때, 이번 확장팩에서 릴리트가 플레이어의 조력자로 재등장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 트레일러에서 재등장한 릴리트 (사진출처: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오는 28일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에서 본편 최종 보스였던 릴리트가 귀환을 예고했다.
블리자드는 17일,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모종의 이유로 추락 중인 주인공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암흑 속을 끝없이 추락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디선가 릴리트가 나타나 주인공을 구한다. 해당 상황과 “나는 내 아이들에게 세상을 주었고, 그것을 가질 수 있는 힘도 주었는데, 그 대가로 남겨진 것이 고작 너(플레이어)라니. 싸워라.”라는 대사로 미루어 볼 때, 이번 확장팩에서 릴리트가 플레이어의 조력자로 재등장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 '릴리트의 귀환' 트레일러 (영상출처: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
릴리트는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의 딸이자 본편 최종 보스로 등장했던 악마다. 천사 ‘이나리우스’와 함께 게임 속 주 무대인 ‘성역’을 창조한 인물이기도 하다. 변절자 ‘엘리아스’에 의해 부활한 뒤 네팔렘의 힘을 이용해 천상과 지옥을 평정하려 했으나, 이를 눈치챈 플레이어에게 저지당한 뒤 육체가 분열돼 사라졌다.
▲ 디아블로 4 본편 최종 보스로 등장했던 릴리트 (사진출처: 디아블로 공식 홈페이지)
영상을 접한 유저들 사이에서는 “본편에서 죽은 줄 알았는데”, “어쩐지 디자인이 다른 악마들보다 인간적이더라”, “나름 매력적인 악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반갑다”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한편,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는 작년 출시된 ‘증오의 그릇’에 이은 두 번째 확장팩이다. 신규 지역 ‘스코보스’에서 대악마 메피스토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새로운 직업 ‘성기사’와 ‘악마술사’가 합류한다. 그 외에도 ‘영물’, ‘호라드림의 함’, ‘메아리치는 증오’ 등 여러 콘텐츠가 도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