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돌입한 '골프스타'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최대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2일 자사의 인기 모바일 골프게임 ‘골프스타’에 ‘투어 모드’와 ‘합성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크리스마스 시즌 이벤트도 함께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며 최고의 플레이어를 가릴 수 있는 ‘투어 모드’의 추가로, 유저 등급별 50명씩 조로 나눠 총 3라운드로 진행이 되며 1주일 단위로 순위별 보상 및 참가상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투어 및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는 ‘트로피 시스템’도 추가되는데, 이 트로피를 통해 일정 시간마다 꾸준히 소모성 아이템과 재화를 제공 받을 수도 있어 게임의 승부욕을 더욱 자극한다.
이와 함께 클럽 및 캐디백 합성을 통해 특수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합성 시스템’도 추가되어 골프스타 게임 유저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합성 시스템’은 합성 재료에 따라 주어지는 능력치의 옵션 등급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컴투스는 ‘골프스타’ 게임에서 크리스마스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12월 26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크리스마스 시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 메인 화면과 배경 음악 등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꾸고, 산타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는 ‘산타와 함께하는 커리어모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골프스타’는 고해상도 3D 그래픽으로 구현되는 넓은 필드에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실감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3D 리얼 골프 게임으로, 컴투스의 자체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컴투스 허브 2.0’을 통해 전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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