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는 닌텐도 3DS로 발매되는 ‘러브플러스’ 시리즈 신작 ‘뉴 러브플러스+’를 공식 발표했다. ‘뉴 러브플러스+’는 지난 2012년 2월 발매된 ‘뉴 러브플러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타이틀로, 전작에서 발생한 오류를 수정하고 새로운 이벤트를 추가한 작품이다





▲ '뉴 러브플러스'를 보완한 '뉴 러브플러스+'
실제 여자친구와 사귀는 느낌을 사실적으로 구현하여 유저와 캐릭터간 결혼까지 이끌어 낸 코나미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러브플러스’의 최신작이 공개됐다.
닌텐도 포터블의 최고 인기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 '러브플러스'의 신작이 공식 발표됐다. 이번 작품은 ‘뉴 러브플러스+’로 지난 2012년 발렌타인 데이에 발매된 ‘뉴 러브플러스’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전작에서 발생한 오류를 수정하고 새로운 이벤트를 추가했다.
또한 코나미는 한정 패키지 ‘뉴 러브플러스+ 컴플리트 세트’를 발표했다. ‘뉴 러브플러스+ 컴플리트 세트’는 ‘뉴 러브플러스+’ 소프트와 닌텐도 3DS LL 본체, 그리고 히로인 관련 상품을 동봉한 패키지다. ‘컴플리트 세트’는 각 히로인마다 각각 따로 상품을 구성, 발매하며 12월 8일까지 주문된 수량만 생산하여 판매된다. 가격은 32,000엔(세금 제외, 한화 약 33만 3천원)이다.
‘러브플러스’ 시리즈는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NDS와 3DS로 발매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타카네 마나카와 코바야카와 린코, 아네가사키 네네 등 3명의 히로인이 등장하는 ‘러브플러스’는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와 실제 시간과 연동되는 ‘리얼 모드’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가장 최근에 발매된 ‘뉴 러브플러스’는 각종 오류와 코나미의 늑장대응으로 인해 악평을 받았다.
‘뉴 러브플러스+’는 2014년 봄에 패키지 버전은 5,700엔(한화 약 5만 9천원), 다운로드 버전은 5,200엔(한화 약 5만 4천원)에 발매될 예정이다.

▲ 뉴 러브플러스+ 마나카 디럭스 컴플리트 세트

▲ 뉴 러브플러스+ 린코 디럭스 컴플리트 세트

▲ 뉴 러브플러스+ 네네 디럭스 컴플리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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