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가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기념해 27일, 판교 신사옥에서 '더 헤이스트, 리니지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행사를 열고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기자들이 행사장을 메웠는데요, 그런 발걸음을 반기기라도 하듯 곳곳에 '리니지'와 관련된 사진과 내용들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 '리니지' 15주년 기자간담회 '더 헤이스트, 리니지의 미래를 말하다' 현장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Lineage)'가 15주년을 맞았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기념해 27일(수), 판교 신사옥 컨벤션홀에서 '더 헤이스트, 리니지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행사를 열고 앞으로의 '리니지' 업데이트 방향과 콘텐츠 계획 등을 발표했다.
기자간담회를 맞이해 엔씨소프트 판교 사옥은 '리니지'와 관련된 사진과 내용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11시부터 시작된 행사에서는 DJ D.O.C의 김창렬씨가 사회를 맡고, 엔씨소프트 '리니지' 개발을 총괄하는 심민규 프로듀서도 참석해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게임의 미래를 공유했다.
게임메카는 15년간의 추억이 서려 있는 '더 헤이스트, 리니지의 미래를 향하다' 행사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판교역 4번 출구에서 나와 엔씨소프트 사옥으로 가면

▲ 이런 간판이 손님들을 반기고 있다

▲ 등록데스크에 있는 사람들도 밝은 표정

▲ 행사가 열릴 지하 컨벤션홀로 내려가는 길

▲ 에스컬레이터 벽면에 15주년을 축하하는 멘트와 연혁이 장식되어 있다

▲ '리니지' 역사를 만든 많은 사건들

▲ 한층 더 내려가면

▲ 레드카펫과 다양한 '리니지' 일러스트들이 반기고 있다

▲ 중요한 공간 화장실도 '리니지' 그림으로 장식!

▲ 행사 사회를 담당한 DJ D.O.C.의 김창렬씨

▲ 15년간의 소회와 앞으로 업데이트 방향을 발표한 엔씨소프트 심민규 PD

▲ '리니지' 개발자들의 토크쇼도 진행됐다

▲ '리니지 15주년' 기자간담회 참석 멤버들의 단체 사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