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모티브로 한 전략액션게임 코만도스 시리즈의 최신작 `코만도스 3: 데스티네이션 베를린(Commandos 3 Destination Berlin)`이 패키지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예약판매 신청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코만도스 3는 10월 24일 발매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했으며, 현재 롯데닷컴, 인터파크, 게임씨디 등에서 판매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인터파크의 전장희 대리(30)는 “코만도스 3가 시장침체로 인한 많은 우려에도 불구, 피파 2004와 유사한 예약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코만도스 시리즈의 명성과 함께 한글화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판매에 결정적인 작용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코만도스 시리즈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특수부대의 활약을 그린 실시간 전략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소수 정예의 부대원을 한명씩 조작해 적 진지 깊숙이 침투해 인질로 잡힌 파일럿을 구출하고 극비문서를 입수하며 암살을 시도하는 등 은밀한 미션을 수행해 나간다.
또 시리즈 최초로 데스매치 타입의 멀티플레이모드가 추가됨으로써 정교하게 구성된 맵 상에서 팀플레이 및 데스매치 멀티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온라인과 랜 상에서 12명까지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지원하며 퍼즐 요소가 강화돼 장시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예약판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예약구매자에게는 특전 해병대 모자를 증정한다. 코만도스 3는 10월 24일 발매되며, 가격은 3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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