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아에서 6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0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비공개로 개발이 진행되어 6년 만인 올해 모습을 드러낸 ‘메모리 오브 아리아’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 B2B부스를 통해 국내외 여러 업체에게 소개된 바 있다
▲ 큐로아에서 개발 중인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 인트로 영상 (영상 및 사진 제공: 큐로아)
큐로아에서 6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0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비공개로 개발이 진행되어 6년 만인 올해(2013년) 모습을 드러낸 ‘메모리 오브 아리아’는 지난 17일 마무리된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 B2B 부스를 통해 국내외 여러 업체에게 소개된 바 있다.
‘메모리 오브 아리아’는 시간 여행을 소재로, 현실의 모험을 완료하기 위해 과거나 미래의 사건을 바꿔야 하는 논타겟팅 방식의 액션 게임이다.
큐로아의 유영인 대표는 “이제까지 시장에 없었던 창의적인 시도를 계속하다 보니 연구 기간이 길어져 오랜 기간 비공개로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다. 드디어 공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온라인게임이 이런 새로운 방식으로도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의 티저 사이트(http://www.memoryofari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달 중 포커스그룹테스트(FGT)가 예정되어 있다.




▲ '메모리 오브 아리아'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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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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