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홀딩스는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기업 자원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이 금일(19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색오감’은 2008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진행되고 있는 기업 대표 자원활동이다


▲ 10회차를 맞이한 네오위즈 계열사 기업 자원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는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기업 자원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이 금일(19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색오감’은 2008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진행되고 있는 기업 대표 자원활동으로, 다섯 종류의 각기 다른 봉사 활동에 다섯 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네오위즈홀딩스를 비롯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10번째를 맞는 이번 ‘오색오감’은 금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4주간 12회차에 걸쳐, 약 400여 명의 참여로 실행된다.
이번 시즌은 ▲해외 입양 예정 신생아를 돌보는 ‘입양아기 돌보기’ ▲심한 일교차로 인해 고통 받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한 ‘신생아 모자뜨기’ ▲지역아동센터에 PC를 기부하고 설치하는 ‘온정의 컴퓨터 선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선물하는 ‘함께하는 연말 파티’ ▲오색오감의 대표 활동 ‘사랑의 연탄 배달’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에 대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지역아동센터에 꼭 필요한 물품 중 하나인 PC설치를 비롯, 방학이 되어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함께 어울려 놀며 추억을 쌓는 시간 등이 새롭게 마련됐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측은 “직원들의 높은 참여 속에 오색오감이 어느덧 10번째를 맞았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금까지 진행해 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오색오감을 통해 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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