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게임 '모두의 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 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 마블)'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이지모드’를 추가하는 등 겨울맞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마블' 이지모드는 새로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와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추가되었으며 레벨 5이하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9월에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맵’과 같이 ‘우주맵’에서도 첫 바퀴부터 빌딩 건설이 가능하도록 건설시기를 1회 축소하여 속도감과 박진감을 배가시켰다. 신규 주사위인 시계 주사위도 출시되었으며 유저 레벨 역시 기존 60에서 70까지 확장되었다.
이밖에 컴백한 복귀유저를 위한 파격적인 ‘황금클로버’ 시스템을 구축한다. 최근 2주 동안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유저가 복귀할 경우 퍼스트 클래스 티켓 1장, 5천 골드, 50다이아 등을 지급하며 2주 동안 접속하지 않은 유저는 기존의 녹색클로버가 아닌 황금클로버로 표시된다. 황금클로버를 전송할 경우 선물점수가 기존 1점에서 3점으로 대폭 상승되며 선물점수를 통해서는 골드, 프리미엄카드팩, 행운아이템 등은 물론 최대 1000개의 다이아 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모바일게임 최초 실시간 4인 네트워크 대전을 구현한 '모두의 마블'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13일 열린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역대 최고 투표율로 인기상을 수상해 그 인기세를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모두의 마블'이 사상 최대 득표수로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게임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지모드 업데이트와 더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 마블'은 전 세계의 도시를 사고파는 친숙한 게임성에 랭킹순위시스템 등 소셜성까지 가미해 론칭 후 28일 만에 천 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마켓인 구글플레이 최고매출에서 출시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등극했다.
업데이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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