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토, 전직 대통령과 함께 고스톱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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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토는 게임엔미에서 개발한 보드게임 ‘대통령 맞고’를 비롯해 대통령 고스톱, 포커 등을 8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아메토는 게임엔미에서 개발한 보드게임 ‘대통령 맞고’를 비롯해 대통령 고스톱, 포커 등을 8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맞고는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필살기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으로 노대통령의 경우 상대방이 갖고 있는 열, 띠, 광, 특수 쌍피 중에서 한가지를 택해 모두 가져올 수 있다. 캐릭터의 선정은 게임마다 바꿀 수 있으며, 노대통령을 시작으로 김정일 위원장,  부시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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