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암거래상 제레미’ 시스템을 15일 오픈했다.‘암거래상 제레미’는 카드 분리 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으로 말랑도에서 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작업이므로 매월 15일부터 20일 자정까지만 등장한다


▲ '라그나로크' 암거래상 제레미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이 ‘암거래상 제레미’ 시스템을 15일 오픈했다.
‘암거래상 제레미’는 카드 분리 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으로 말랑도에서 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작업이므로 매월 15일부터 20일 자정까지만 게임 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거래상 제레미’는 말랑도 3시 방향의 강화능력자 협회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거래를 위해서는 ‘고급윤활제’ 1개와 ‘개다래 열매’ 10개를 대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카드 분리 시에는 80% 의 성공 및 20%의 실패 확률이 존재하지만, 장비 파괴는 없으므로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암거래상 제레미’를 통해 매월 카드 분리와 함께 투구상단’,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 등 특정 부위를 장비 파괴 확률 없이 100% 분리할 수 있으며, 이번 11 월에는 ‘투구상단’ 카드 분리를 이용할 수 있다.
신정섭 그라비티 게임사업팀장은 “라그나로크 유저 여러분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암거래상 제레미’ 시스템을 기획했다”며, “특히 매월 실패 없이 특정 부위를 100% 분리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있으니 많이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암거래상 제레미’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홈페이지 (http://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