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 지스타 개막전 분위기는 다소 한산했습니다. '지스타 2012'에서는 공식 입장 4시간 전인 오전 8시부터 1,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대기, 시작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뤘었는데 말이죠











11월 1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 지스타 개막전 분위기는 다소 한산했습니다. '지스타 2012'에서는 공식 입장 4시간 전인 오전 8시부터 1,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대기, 시작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뤘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입장 시간이 다가오면서 대기열이 늘어났고, 지스타의 열기가 서서히 달아 올랐습니다. 게임메카는 '지스타 2013' 개장 전 모습과 쇼 시작 직전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 오전 9시 30분 경
벡스코 앞은 한산합니다

▲ '포코팡' 야외 부스
깜찍한 캐릭터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네요

▲ 내부에서는 '지스타 2013' 개막식이 한창
맑은 목소리의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했습니다

▲ '지스타 2013'의 막은 별모양 요술봉으로!

▲ 공식 입장 시간은 12시, 30분 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관람객들

▲ 입장 1분 전 (두둥)

▲ 그래도 2시간 사이 대기열이 많이 늘었군요

▲ 드디어 입장 시작
비장하게 걸음을 떼는 관람객들

▲ 달리지 않고 천천히 질서를 지켜 들어서고 있습니다

▲ 몸이 불편한 사람이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잠시 기다려주는 배려까지
질서있는 21세기 게이머들의 모습입니다

▲ 본격적인 입장에 앞서
차분하게 기다리는 문화시민의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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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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