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에 프리미엄 용병으로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인 이비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 전했다. 108번째 용병으로 등장한 '이비'는 넥슨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강력한 마법과 연금술을 사용하는 마법사다


▲ '로스트사가' 프리미엄 용병 '이비'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에 프리미엄 용병으로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인 이비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수) 전했다.
108번째 용병으로 등장한 '이비'는 넥슨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강력한 마법과 연금술을 사용하는 마법사다. 이비가 보유한 스킬은 대상을 실로 연결해 폭파시키는 '블러디 스레드', 주변의 중력을 역전시켜 적을 공중에서 지상으로 떨어뜨리는 '중력 역전', 자신을 보호하는 투명한 마법 보호막을 생성하는 '마나실드', 주변 대상의 이동 속도를 낮추는 '터틀레그'다.
이에 더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비 출시를 기념한 특별 패키지를 마련하고, 가을을 맞이하며 '단풍상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단풍상자' 이벤트는 영구 장비 보급, 달빛 낚싯대, 용병 EXP부스터, 장비 강화 도구 등 다채로운 아이템이 들어있는 '단풍상자'를 접속시간 30분마다 모든 이용자들에게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는 16일(토)과 17일(일) 오후 12시에서 1시 사이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영구 장비 보급'을 제공하고, 접속시간 100분을 달성하면 이를 완료한 시간대에 따라 무기와 갑옷, 투구, 망토 등 영구 장비를 증정할 예정이다.
용병 이비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http://www.lostsag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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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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