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와 아타리 재팬은 현재 아타리가 개발중인 비디오게임들에 대한 일본판매를 세가가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가와 아타리재팬은 현재 아타리가 개발중인 비디오게임들에 대한 일본판매를 세가가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첫 번째로 GBA용 ‘고질라 괴수대난투 어드밴스’, PS2용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PS2와 GC용 ‘미션 임파서블: 오퍼레이션 수르마’ 등 3개의 타이틀을 판매한다.
아타리가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로는 세가의 일본내 게임판매력 및 게임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향후 일본내 아타리 게임의 판매량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