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 오로라게임즈는 10년 만에 공개된 믹스마스터 온라인 속편 MMORPG '헨치'의 비공개 테스트를 14일 실시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헨치'는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모험을 떠나는 육성 MMORPG이다

▲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헨치' (사진 제공: 오로라게임즈)
온라인게임 개발사 오로라게임즈는 10년 만에 공개된 '믹스마스터' 온라인 속편 MMORPG '헨치'의 비공개 테스트를 14일 실시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헨치'는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모험을 떠나는 육성 MMORPG이다. 이 게임은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을 통해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게임 속에서는 4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헨치도감 시스템, 아이템 강화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다.
이번 비공개테스트를 기념해 ‘몬스터 품평회’와 ‘불량몬스터 신고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회원가입 후 각 레벨 별 미션을 달성하면, 매일 문화상품권을 500명에게 지급하며, 기간 중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버그게시판에 테스트 버그를 신고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주는 등 푸짐한 상품과 함께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오로라게임즈 도범희 PD는 “10년만에 믹스마스터의 후속작 헨치가 공개되어 설레기도 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테스트 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hench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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