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이하 CGK)는 마이크로뱅크코리아(이하 MBK)와 지난 2003년 8월 29일에 계약한 PS2용 게임소프트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1’과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2’의 한국 동시발매 라이센스 계약 및 ‘흡혈희 미유’의 계약을 파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이하 CGK)는 마이크로뱅크코리아(이하 MBK)와 지난 2003년 8월 29일에 계약한 PS2용 게임소프트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1’과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2’의 한국 동시발매 라이센스 계약 및 ‘흡혈희 미유’의 계약을 파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 파기의 사유는 MBK 측이 로열티 지불의 계약 이행을 무시함으로 인해서 발생한 것으로 손배배상을 위한 재판 준비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CGK는 주장하고 있다.
CGK의 한 관계자는 “로열티 지불기한 내에 계약내용이 이행되지 않아 걱정은 했으나 이미 퍼블리싱을 담당할 MBK 측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1과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2의 한일 동시발매 및 흡혈희 유이의 발매를 약속한 상태였기 때문에 로열티 지불 포기로 인한 계약 파기라는 최악의 사태에 도달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CGK는 그동안 프린세스 메이커에 성원을 보낸 다수의 국내 팬들을 위해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 시리즈에 대해서는 한일 동시발매를 넘어서 한국 선행발매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