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닛이 퍼블리싱하고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11월 8일 16시에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LOF’는 플레이어가 각 문화권을 대표하는 여행자 중 하나가 되어 ‘주신의 대지 마티아’에서 절대 마력인 ‘성석(디바인스톤)’을 되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레전드 오브 파이터' (사진 제공: 엠플레닛)
엠플레닛이 퍼블리싱하고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이하 LOF)’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11월 8일 16시에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LOF’는 플레이어가 각 문화권을 대표하는 여행자 중 하나가 되어 ‘주신의 대지 마티아’에서 절대 마력인 ‘성석(디바인스톤)’을 되찾기 위한 모험을 그리며, 호쾌한 액션과 익숙한 시스템 구성, 직관적인 UI 배치를 통한 손쉬운 조작감 등이 특징이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는 30레벨 콘텐츠까지 공개되어 'LOF'의 액션성과 퀘스트, 던전, 스킬 등의 밸런스 등을 테스트하게 된다.
테스트를 기념한 이벤트는 3가지 이벤트로 진행 된다. 먼저 ‘친구야 같이하자’ 이벤트는 비공개 테스트에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친구를 추천하고 테스트에 참여하면 친구와 함께 문화상품권 1만원에 응모된다. 테스트 당일 참가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3만 원과 10만 원의 이벤트 응모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게임을 가장 열심히 플레이한 유저는 최고 20만 캐시까지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egendoffighte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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