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의 3대 리그 중 하나인 ‘삼성 RW 콤보배 MBC게임 제너럴 2차 리그’가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다
EA코리아의 대표적인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커맨드 앤 컨쿼: 제너럴의 3대 리그 중 하나인 ‘삼성 RW 콤보배 MBC게임 제너럴 2차 리그’가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다. 김선배 선수와 김인수 선수가 맞붙을 결승전은 9월 17일 삼성동 코엑스몰 오픈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MBC게임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제너럴 2차 리그는 예선전을 거친 16명의 선수가 ‘토너먼트 데저트/ 론 이글/토너먼트 레이크’ 3곳의 전장에서 3판 2선승제로 맞붙는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결승전은 제너럴의 절대강자 김선배와 타 리그에서 우승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김인수 선수의 대결이 되어 제너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중국’을 전문으로 하는 선수인데 결승전이 랜덤 대 랜덤으로 열릴 예정이어서 승패를 가늠하기 힘들다고 한다.
한편 게이머들이 오래 기다려온 제너럴의 확장팩인 `제로아워`가 오는 9월 말경에 출시될 예정이다. 확장팩의 소비자가격은 2만 8천원이며 제로아워를 플레이하려면 제너럴 원본이 필요하다. 이번 리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확장팩 제로아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커맨드 앤 컨쿼 제너럴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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