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와 바이오웨어는 PC용 정통 롤플레잉 게임 ‘네버윈터 나이츠’의 두 번째 확장팩인 ‘호드 오브 언더다크(Hordes of the Underdark)’를 공식 발표했다.
아타리와 바이오웨어는 PC용 정통 롤플레잉 게임 ‘네버윈터 나이츠’의 두 번째 확장팩인 ‘호드 오브 언더다크(Hordes of the Underdark)’를 공식 발표했다.
네버윈터 나이츠(이하 NWN)는 던전스 앤 드래곤즈의 포가튼 렐름의 세계를 기초로 한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으로 지난 7월 첫 번째 확장팩인 ‘쉐도우 오브 언드렌타이드’가 국내 발매됐으며 9월 초 한글화 된 버전이 출시될 계획이다. NWN의 두 번째 확장팩인 ‘호드 오브 언더다크’는 게이머가 고대로부터 봉인되어있던 악마들로부터 세계를 구해내야 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타리의 스티브 앨리슨 마케팅 이사는 “오리지널의 작품성을 그대로 계승할 ‘호드 오브 언더다크’는 더욱 강화된 오로라 툴셋으로 게이머에게 보다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고 설명했다.
‘호드 오브 언더다크’는 20시간 이상의 싱글 플레이가 추가와 에픽 레벨의 추가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깊이 있는 게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위저드 오브 코스트사의 D&D게임 부록인 에픽레벨 핸드북에 기초하여 제작된 에픽 레벨은 레벨 20이상의 캐릭터에게만 접근이 허용되는 신세계.
게임은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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