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는 비벤디 유니버셜 게임즈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이하 CZ)’에 대한 게임판권계약을 체결(게임메카 7월 26일자 최초보도)했다고 공식발표했다.
CZ는 1인칭 액션게임의 최고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의 공식 후속작으로 국내에서도 현재 폭발적인 신장세를 타고 있어 여러 국내 유통사들이 판권을 따내기 위해 경합을 벌여온 작품이다.
비벤디 유니버셜 게임즈의 한정원 지사장은 “이번 웨이코스와의 판권 계약은 비벤디 유니버셜 게임즈로서도 매우 중요한 결정”이라며 “컨디션 제로 사업자 선정에 있어 웨이코스의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와 뛰어난 마케팅 아이디어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장비 유통으로 축적된 마케팅 전략과 유통 인프라로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에 진출한 웨이코스는 ‘반지의 제왕’, ‘쥬라기 공원’, ‘헐크’ 등 비벤디 유니버셜 게임즈의 다양한 게임을 유통하며 신뢰도를 쌓아왔다.
웨이코스의 김준환 게임사업부 팀장은 “컨디션 제로의 유통을 시작으로 대형게임유통 업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향후 대규모 공식 대회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나가며 게이머들을 위한 서비스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CZ는 싱글플레이 접목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대규모 업데이트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팬들은 물론 일반 게이머들에게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특히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100% 연동되는 멀티플레이도 가능해 앞으로 PC방을 비롯한 도/소매점에 유통되는 작품은 대부분 CZ로 수요가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은 9월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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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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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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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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