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의 최강자를 가리는 ‘인터칸배 겟앰프드 난타대전’의 결승전을 7일 코엑스 세중게임박스 MBC 오픈스튜디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의 최강자를 가리는 ‘인터칸배 겟앰프드 난타대전’의 결승전을 7일 코엑스 세중게임박스 MBC 오픈 스튜디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괴짜가족B 팀과 GenoCider 팀간의 3전 2선승제로 치러졌으며 그 결과 괴짜가족 B팀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결승전은 10주간의 전국대회에서 매주 우승팀을 가려 최종 6강 선발전을 거친 6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가졌으며 괴짜가족B 팀과 GenoCider 팀은 최종 6강전부터 각 조에서 한번도 패배하지 않고 결승전 까지 올라 전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괴짜가족B팀의 김범용, 전성호 선수는 “첫판을 쉽게 내줘 이기기 어려울 것 같았지만 두번째 라운드에서 경기가 잘 풀려 이길 수 있었다. 같이 온 친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우승한 김범용, 전성호 선수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2등 김민기, 김명진 선수에게는 100만원 상금, 3등 고승휘, 강병엽 선수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윈디소프트 관계자는 “두번째 치르는 전국대회인 만큼 겟앰프드 유저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앞으로 크고 작은 게임대회를 통해 더 많은 게이머의 참여를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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