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3 제작 지휘를 맡고 있는 밥 피치가 인터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는 워크래프트 3에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밥 피치는 스타크래프트의 제작 책임자였기에 그의 발언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3 제작 지휘를 맡고 있는 밥 피치가 인터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는 워크래프트 3에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밥 피치는 스타크래프트의 제작 책임자였기에 그의 발언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밥 피치는 워크래프트 3가 왜 스타크래프트보다 뛰어난지를 다음의 몇가지 사실들로 설명했다.
워크래프트 3가 3D로 제작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 하지만 국내 게이머들, 특히 전략 시뮬레이션 게이머들 다수는 상하 좌우로 어지럽게 돌아가는 방식 싫어하는 성향이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밥은 "워크래프트 3는 3차원 그래픽으로 제작될 뿐이지 스타크래프트와 똑같다"고 밝혔다.
3차원 그래픽은 고저의 지형 효과와 그래픽 효과 향상에만 쓰일 뿐 상하 좌우로 배경을 바꾸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것. 단순히 말하면 3차원 그래픽으로 제작된 스타크래프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제작 초기 워크래프트 3는 6개 종족이 등장했다. 하지만 발매되는 워크래프트 3는 2종족이 줄어든 4종족만 등장한다. 밥은 워크래프트 3 발매 후에 제작되는 확장팩에 하나 이상의 종족은 `당연히`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처음 기획됐던 6종족 모두 등장하는 것은 아직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논의되는 종족은 데몬이며 출시일을 맞추기 위해 종족을 줄인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밥의 이런 말은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이 이미 제작되고 있음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스타크래프트의 전략보다 워크래프트 3의 전략은 무궁무진해진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본진 기지와 자원을 어떻게 운용하는가에 전략의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워크래프트 3는 다양한 유니트로 체스, 장기와 같은 전략을 꾸미게 된다고 말했다.
자원 운용보다는 게이머가 자신의 유니트들을 어떻게 컨트롤하는가에 따라 승패가 결정난다. 따라서 전투와 관련된 전략이 강화돼 공격적인 전략이 워크래프트 3의 최대 장점이다.
워크래프트 3에는 한국 게이머들을 위한 한국 관련 아이템도 등장할 예정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특히, 밥 피치는 스타크래프트의 제작 책임자였기에 그의 발언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밥 피치는 워크래프트 3가 왜 스타크래프트보다 뛰어난지를 다음의 몇가지 사실들로 설명했다.
워크래프트 3가 3D로 제작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 하지만 국내 게이머들, 특히 전략 시뮬레이션 게이머들 다수는 상하 좌우로 어지럽게 돌아가는 방식 싫어하는 성향이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밥은 "워크래프트 3는 3차원 그래픽으로 제작될 뿐이지 스타크래프트와 똑같다"고 밝혔다.
3차원 그래픽은 고저의 지형 효과와 그래픽 효과 향상에만 쓰일 뿐 상하 좌우로 배경을 바꾸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것. 단순히 말하면 3차원 그래픽으로 제작된 스타크래프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제작 초기 워크래프트 3는 6개 종족이 등장했다. 하지만 발매되는 워크래프트 3는 2종족이 줄어든 4종족만 등장한다. 밥은 워크래프트 3 발매 후에 제작되는 확장팩에 하나 이상의 종족은 `당연히`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처음 기획됐던 6종족 모두 등장하는 것은 아직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논의되는 종족은 데몬이며 출시일을 맞추기 위해 종족을 줄인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밥의 이런 말은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이 이미 제작되고 있음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스타크래프트의 전략보다 워크래프트 3의 전략은 무궁무진해진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본진 기지와 자원을 어떻게 운용하는가에 전략의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워크래프트 3는 다양한 유니트로 체스, 장기와 같은 전략을 꾸미게 된다고 말했다.
자원 운용보다는 게이머가 자신의 유니트들을 어떻게 컨트롤하는가에 따라 승패가 결정난다. 따라서 전투와 관련된 전략이 강화돼 공격적인 전략이 워크래프트 3의 최대 장점이다.
워크래프트 3에는 한국 게이머들을 위한 한국 관련 아이템도 등장할 예정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TGS 26] 약사의 혼잣말 게임, 시작은 “마오마오의 아틀리에”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