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는 2004년 3월기 1사분기연결결산을 발표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15.6% 증가한 47억엔, 경영이익은 29.7% 증가한 9억 8천만엔, 경상이익은 73.9% 증가한 14억엔을 기록했으며 순이익 역시 77.5%가 증가한 8억 2천만엔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코에이는 2004년 3월기 1사분기연결결산을 발표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15.6% 증가한 47억엔, 경영이익은 29.7% 증가한 9억 8천만엔, 경상이익은 73.9% 증가한 14억엔을 기록했으며 순이익 역시 77.5%가 증가한 8억 2천만엔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소프트웨어사업에서 매출액은 30억엔(전년대비 42.6% 증가), 경영이익은 7억엔(105.4% 증가)이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다. 이러한 매출액 증가에 주요하게 작용한 게임으로 일본 국내에서는 ‘진삼국무쌍 3’, ‘노부나가의 야망 온라인’, ‘위닝포스트 5 맥시멈 2003’, ‘삼국지전기 2’가 있는데, 특히 ‘진삼국무쌍 3’의 경우 일본에서만 100만 히트를 달성, 해외에서도 45만개 이상 팔리는 등 주목할만한 판매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기간은 PC게임의 판매가 대폭 신장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PC게임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의 매출이 1억엔이었던 것과 비교해볼 때 금년에는 7억 5천만엔을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금년 1사분기동안 ‘제독의 결단 4 파워업키트’ 외에도 이미 인기를 확인한 바 있는 PC게임 4개를 저가에 발매,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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