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파랜드 시리즈의 최신작은 향후 온라인게임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 예정인 파랜드 시리즈 최신작은 ‘파랜드 택틱스 FX`로 8월 7일 한글화 되서 출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파랜드 택틱스 FX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시디스튜디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일본 개발사와의 협의하에 파랜드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게임의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적용시켜 현재 온라인게임으로 준비중에 있다는 것.
파랜트 택틱스 온라인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서비스할 예정으로 개발이 진행중에 있으며 국내 유통사 측에서도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랜트 택틱스의 경우 국내에서 각기 다른 게임에 파랜드의 이름을 붙여 나와도 상당한 판매를 기록할 만큼 인지도가 있어 그동안 국내에 진출해 실패를 맛봤던 일본산 온라인게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파랜드 택틱스 온라인을 개발중인 회사에 대해서는 베일에 쌓여있으나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를 제작한 TGL 또는 파랜드 택틱스의 핵심멤버가 참여한 바로크에서 개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TGL에서 파랜드 택틱스 개발진이 독립한 이후에도 시리즈를 제작해오자 진정한 파랜트 택틱스의 후계게임을 선보이겠다며 바로크에서 파이널 택틱스를 개발한바 있어 과연 어떤 개발사에서 파랜드 택틱스 온라인을 개발하는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게임 전문가들은 바로크에서 파이널 택틱스를 개발할 당시 한일 합작으로 게임을 개발한 만큼 한국과 일본에서 서비스 예정인 파랜드 택틱스 온라인은 TGL보다는 바로크쪽에서 개발할 것이라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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