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오는 7월 26일 진행되는 WCG 서프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의 신청자 접수결과 총 2,785명이 응모해 평균 46: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3` 한국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은 오는 8월 17일(일) 세중게임월드에서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최되는 WCG 한국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참가할 총 60명의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행사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7월 26일 진행되는 WCG 서프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의 신청자 접수결과 총 2,785명이 응모해 평균 46: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3`(이하 WCG) 한국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은 오는 8월 17일(일) 세중게임월드에서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최되는 WCG 한국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참가할 총 60명의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행사로 전국 10개지역 PC방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10일 동안 이번 예선신청 마감결과를 보면 서울이 12명 선발에 1,176명이 응모해 98:1의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로 수원이 7명 선발에 672명이 응모해 9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지역 유저들의 참가율이 높았으며, 강원도 지역이 13:1, 제주도지역이 23:1로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온라인 게임 유저의 성향이 여전히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된 것으로도 보인다.
아이오 엔터테인먼트 개발,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실시간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3에 국산 특별시범 후원종목으로 선정되어 오는 10월 올림픽공원에서 총 상금 21,000달러(한화 27,300,000원)을 걸고 전세계 유저들의 한판 승부를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프 공식 홈페이지(www.spgame.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