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오는 4일부터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중국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며 WCG 예선도 함께 실시한다.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한빛소프트의 또다른 온라인게임인 ‘위드’를 중국 전역에 서비스하고 있는 해피디지털에서 서비스하며, 이번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총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4일부터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중국명 : 彩虹冒險(차이홍마오센 : ‘무지개 모험’이라는 뜻))’의 중국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한빛소프트의 또다른 온라인게임인 ‘위드’를 중국 전역에 서비스하고 있는 해피디지털에서 서비스하며, 이번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총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한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제3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국산 특별시범후원종목으로도 선정되어 8월중에 중국 주요 12개 도시에서 중국 국가대표선발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해피디지털에서는 게임업계에서는 드물게 청두(成都)국제공항 입구에 초대형 옥외광고판을 설치하는 등 여타 게임과는 다른 다양한 매체를 통한 광고와 이벤트로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게이머들의 관심을 끈다는 계획이다.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대만, 홍콩에서도 지난달 23일부터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진행중이며 국내에서는 지난 2월 유료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회원수 200만, 동시접속자수 1만 8,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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