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일본 파트너사인 게임온을 통해 자사가 제작한 3D 온라인게임 `뮤(MU)`의 오픈베타테스트를 12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뮤는 지난 3월부터 일본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되어 왔으며 올 가을경 현지에서 상용화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웹젠은 일본 파트너사인 게임온을 통해 자사가 제작한 3D 온라인게임 `뮤(MU)`의 오픈베타테스트를 12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게임온은 10일 오후 5시30분, 도쿄에 위치한 이케부로 선샤인시티 월드인 포트마트 10층 국제수족관에서 일본명 `뮤-기적의 대지`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가졌으며 90여 명이 넘는 현지 언론이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뮤의 플레이 동영상, 뮤 소개, 향후 업데이트 일정 등과 함께 뮤의 세계화 전략(웹젠 김남주 사장), 삼성의 컨텐츠 전략(게임온 김종신 사장), 뮤티즌샵 전략(게임온의 일본 자매회사 인터피아 쿠스오카 히토시 사장)이 발표됐다.
김남주 사장은 뮤의 세계화 전략 발표를 통해 "웹젠은 전통적인 게임 강국인 일본에 진출하기에 앞서 중국·대만에서 충분한 검증을 받았다"고 자신감을 피력하며 "일본게임시장 진출을 아시아 네트웍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며 일본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유럽과 북미권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뮤는 지난 3월부터 일본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되어 왔으며 올 가을경 현지에서 상용화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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