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중인 3D전략게임 ‘비너시안\'이 이번 E3게임쇼를 통해 해외수출이 구체화되고 있다.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에서 제작중인 3D전략게임 ‘비너시안(www.venusian.co.kr)`이 이번 E3게임쇼를 통해 해외수출이 구체화되고 있다.
그동안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던 메이저급 유통사들과 수출상담을 직접 가진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E3에서 수출상담을 가진 업체로는 EA, 액티비전, Ubi, 어클레임을 비롯한 세계적인 유통사를 포함하여 대만, 독일, 이태리, 영국, 러시아 등의 각국 유통사들이었다.
특히 아시아권 유통사의 경우 계약을 위해 직접 본사까지 오겠다는 적극성을 보여 오히려 마케팅담당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현재 비너시안은 마지막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무리를 하고 있으며 해외유통사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완성할 계획이다.
국내 출시에 앞서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비너시안은 국내기술로 선보이는 3D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기존의 2D게임에서 볼 수 없는 화려한 그래픽과 사실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기존에 선보인 3D전략게임과 달리 지상전, 공중전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것도 또 다른 재미이다.
<지봉철>
그동안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던 메이저급 유통사들과 수출상담을 직접 가진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E3에서 수출상담을 가진 업체로는 EA, 액티비전, Ubi, 어클레임을 비롯한 세계적인 유통사를 포함하여 대만, 독일, 이태리, 영국, 러시아 등의 각국 유통사들이었다.
특히 아시아권 유통사의 경우 계약을 위해 직접 본사까지 오겠다는 적극성을 보여 오히려 마케팅담당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현재 비너시안은 마지막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무리를 하고 있으며 해외유통사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완성할 계획이다.
국내 출시에 앞서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비너시안은 국내기술로 선보이는 3D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기존의 2D게임에서 볼 수 없는 화려한 그래픽과 사실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기존에 선보인 3D전략게임과 달리 지상전, 공중전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것도 또 다른 재미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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