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루는 넷마블과 공동 서비스 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노바1492’에 포인트 선물기능을 추가한뒤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라마루는 넷마블과 공동 서비스 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노바1492’에 포인트 선물기능을 추가한뒤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노바1492는 10얼 2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nova1492.com)와 넷마블 관련페이지(www.netmarble.net)에 노바선물코너를 마련한 뒤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럭과 골드를 ‘선물꾸러미’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시작했었다. 이 선물 꾸러미는 일반 아바타몰에서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게임상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쓰이며 자신이나 다른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개념.
이 선물코너는 오픈하자마자 회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3일동안 매출 1억원을 돌파했으며 이는 기존과 비교해 약 2배이상 증가한 수치. 한편 노바1942는 게임상 포인트에 차별을 두는 월정액 정회원과 무료 일반회원의 병행 운영 시스템으로 상용화한 바 있으며 선물코너 역시 새로운 수익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라마루의 구현욱 사장은 \"선물꾸러미의 판매로 월 평균 매출을 이전에 비해 2배 이상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출 증대와 게이머의 만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길을 항상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노바1492는 10얼 2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nova1492.com)와 넷마블 관련페이지(www.netmarble.net)에 노바선물코너를 마련한 뒤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럭과 골드를 ‘선물꾸러미’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시작했었다. 이 선물 꾸러미는 일반 아바타몰에서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게임상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쓰이며 자신이나 다른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개념.
이 선물코너는 오픈하자마자 회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3일동안 매출 1억원을 돌파했으며 이는 기존과 비교해 약 2배이상 증가한 수치. 한편 노바1942는 게임상 포인트에 차별을 두는 월정액 정회원과 무료 일반회원의 병행 운영 시스템으로 상용화한 바 있으며 선물코너 역시 새로운 수익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라마루의 구현욱 사장은 \"선물꾸러미의 판매로 월 평균 매출을 이전에 비해 2배 이상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출 증대와 게이머의 만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길을 항상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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