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는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드로이얀 온라인이 상용서비스 한달만에 매출 1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상용화 이후 한달동안 발생한 10억원의 매출 중 위즈게이트가 받게되는 금액은 약 2억원 으로 오는 9월 한국으로 입금될 예정이다
위즈게이트는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드로이얀 온라인이 상용서비스 한달만에 매출 1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상용화 이후 한달동안 발생한 10억원의 매출 중 위즈게이트가 받게되는 금액은 약 2억원 으로 오는 9월 한국으로 입금될 예정이다. 위즈게이트는 현재 중국 온라인게임의 수요와 공급 현상을 분석해본 결과 이후에도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2년 안에 중국 로열티 수입으로 10억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로이얀 온라인은 중국에서 지난 5월 17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7월 10일 상용서비스로 전환했다. 또한 현재까지 가입한 총 회원수는 220만명이며 동시접속자는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다. 또한 서버는 모두 25대를 운영중으로 앞으로 5대를 더 추가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상용화 이후 한달동안 발생한 10억원의 매출 중 위즈게이트가 받게되는 금액은 약 2억원 으로 오는 9월 한국으로 입금될 예정이다. 위즈게이트는 현재 중국 온라인게임의 수요와 공급 현상을 분석해본 결과 이후에도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2년 안에 중국 로열티 수입으로 10억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로이얀 온라인은 중국에서 지난 5월 17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7월 10일 상용서비스로 전환했다. 또한 현재까지 가입한 총 회원수는 220만명이며 동시접속자는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다. 또한 서버는 모두 25대를 운영중으로 앞으로 5대를 더 추가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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