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WOW)> 메카리포트> 인터뷰]
와우의 콘텐츠는 PVP와 PVE로 구분합니다. 투기장에서 플레이어와 싸우는 PVP와 던전에서 몬스터와 전투를 하는 PVE 둘 다 뛰어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특히 PVE는 와우스토리의 중요 인물들을 처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와우유저들은 많은 기대심을 가지고 최초 킬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기도 합니다. 최초 킬 뿐만 아니라 특이한 도전, 특별한 상황들은 우리에게 충격과 공포를 심어주죠.
지난 금요일 와우메카 주술사게시판에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습니다. 블러드샤면님께서 `세계최초! 주술사 10명이서 낙스라마스(일반) 클리어`에 관하여 스크린샷과 함께 사연을 올려주셨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래스하면 성기사, 드루이드, 주술사를 말합니다. 탱킹특성이 따로 존재하는 성기사와 드루이드로 공격대를 구성하여 클리어를 하였다는 소식은 종종 접했습니다. 하지만, 공격대 던전에서는 절대 탱킹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여겨지던 주술사를 앞세워 공격대 던전을 도전하여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는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불가능이라 말하는 것에 도전하여 성공한 주술사들의 희망, 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늑대소환사나즈`, `쿤자랑`, `Pi`, `템스크론`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불가능`이란 단어는 도전에 대한 질투가 아닐까요? 옛 프랑스 황제 `보나파르트 나폴레옹(Naopleon Bonaparte)`은 `1퍼센트의 가능성, 그것이 나의 길이다.`고 말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전의 끝에는 성공이라는 문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글_게임메카 박정옥 기자(베헤모스, jura@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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