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은 다양한 건물로 자신만의 캠프를 건설해나가며 용병을 육성하는 등 전략 전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소속된 국가의 유저들과 동맹을 맺고 도움을 주는 등 협력 플레이를 강점으로 한다

▲ 그라비티에서 출시한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애쉬바쿰' (사진제공: 그라비티)

▲ 그라비티에서 출시한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애쉬바쿰' (사진제공: 그라비티)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시뮬레이션게임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은 다양한 건물로 자신만의 캠프를 건설해나가며 용병을 육성하는 등 전략 전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소속된 국가의 유저들과 동맹을 맺고 도움을 주는 등 협력 플레이를 강점으로 한다.
이와 함께 ‘라그나로크’ 캐릭터를 조작하고, 다양한 카드 및 아이템을 수집하는 즐거움을 비롯해 유저가 직접 직업, 스킬, 용병 등을 구성해 국가 간 치열한 전투를 진행해 나갈 수 있다.
한편 네오싸이언은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의 출시를 기념해 11월 17일까지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을 다운로드 받고 리뷰에 게임 관련 공략법을 남기면 매주 50명을 선정해 7일동안 전 자원의 생산량이 20% 증가하는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20일 이상 출석한 유저 2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선물한다.
더불어 ‘라그나로크 온라인’과의 크로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그나로크’ 유저가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을 다운로드 받고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낡은 사진첩’ 아이템을 제공한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이사는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이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게임 내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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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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