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 내 주요 도시에 배치된 '사탕 바구니'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 게임 내 이벤트인 할로윈 축제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지난 10월 18일부터 시작된 할로윈 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이에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우선 '로데론의 폐허'와 '스톰윈드'에 배치된 '밀짚인형'에 불을 붙이면 특별한 강화효과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상대 진영의 '밀집인형'의 불을 끄면 별도 퀘스트를 부여받게 된다.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NPC로 등장하는 '제스퍼'와 '스풉스'가 무사히 할로윈 축제를 만끽하도록 돕는 퀘스트도 수행할 수 있다.
진영 간 대결 요소도 마련되어 있다. '구린내 폭탄'을 상대 진영에 떨어뜨려 축제를 망치거나, 반대로 적의 역습에 엉망이 된 축제 현장을 정리하는 임무를 진행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주받은 기사'를 무찌르고, 그가 브릴과 황금골에 지른 불을 꺼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저주받은 기사'는 던전 찾기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각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주요 도시 내에 위치한 '사탕 바구니'에 방문하면 '축제 사탕'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축제 화폐는 전용 상점에서 축제 의상을 구입하는 화폐로 사용된다.
'판다리아의 안개'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인 ‘5.4 패치: 오그리마 공성전은 호드의 수도인 오그리마에서 펼쳐지는 '가로쉬 헬스크림'과의 혈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규 공격대 '오그리마 공성전'과 새로운 지역 '영원의 섬', 파티 플레이를 연습할 수 있는 수련의 장, 10인에서 25인 내외로 자유롭게 공격대를 구성하는 '탄력적 공격대 난이도' 등이 이번 패치를 통해 도입된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